다. 남·여를 구별하여 운영하도록 규정한 입원실 운영기준을 삭제(안 제35조의2제2호)
- 신 O O
- 2026. 5. 28. 20:04 제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일부
조회수100,999
반대합니다. 개방 장소에서도 몰카가 만연하고 성범죄 피해자가 넘쳐나는 판국입니다. 여성 성범죄에 신경도 안쓰는게 명확히 보입니다.
남여 구별 운영 기준을 삭제함으로 인해 발생할 상당한 부작용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매우 상식적이지 못한 개정령이라고 판단 됨.
남녀 입원실을 구분해주세요
반대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단순히 병원의 효율을 위해 환자들의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침해해서는 안됩니다.
효율 찾다가 성범죄피해 폭증하겠네. 환자가 성범죄 당하든 말든 상관없다는 게 보건복지부 입장입니까? 당장 철회하세요
<다. 남·여를 구별하여 운영하도록 규정한 입원실 운영기준을 삭제(안 제35조의2제2호)> 남여 구별 삭제 절대 반대
반대합니다. 범죄에 취약한 환경을 굳이 조성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미친 발상을 누가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리,,,,
반대합니다.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 여성과 남성 병실을 나누지 않으면 환자들, 나아가 보호자들의 불편함이 커집니다. 저는 현재 간호간병통합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인데, 정형외과 특성상 환자들의 연령대가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미성년자 여성이 입원을 했습니다. 병원에는 4명의 남자 환자가 있는 5인실 병실의 한자리가 딱 남아있다고 칩시다. 간호간병통합 병동은 환자가 위중할 때 보호자가 keep 할 수 있지만, 환자 상태가 괜찮을땐 정해진 시간에 면회만 가능합니다. 이 미성년자 여성의 보호자는, 환자를 그냥 두고 마음 편히 갈 수 있을까요? 환자는 커튼을 치고 1인실처럼 사용하려하고, 마음이 불편하고 여성이 다수인 병실이 자리가 나면 맨 먼저 이동을 원할것입니다. 이처럼 다양하고 불편한 상황은 언제든 어느 요건으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운영 기준 삭제에 반대합니다. 병상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찾기 전에, 병원은 아픈 사람이 찾는 공간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남,여 병실 구분 삭제안을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누구머리에서 나온 생각인건지 정신이 있습니까? 남녀를 공동으로 생활하게하면 통계상으로도 알 수 있듯이 여성피해자만 많이 생길 뿐입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우리나라는 성범죄를 줄일생각이 전혀없나봅니다 어떻게하면 더 성범죄를 저지를수있는지 국가가 나서서 고민하는것 같습니다 입원실은 당연히 남녀 구별해서 운영해야하며 이 기본적인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위한것을 고민하라고 그자리에 있는것이지 일 못하겠다고 그냥 같잖은 이유대면서 오히려 퇴보하는 안건을 내놓는것은 월급을 날로먹겠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립니다. 이정도 생각밖에 못하는 사람이 일할수있는 곳이 아닐텐데.. 우리나라 수준이 심히 걱정됩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남녀 혼용 병실은 성범죄 위험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사생활 침해와 일상적인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반대합니다. 남녀 혼용 병실은 성범죄 위험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사생활 침해와 일상적인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아니 병실이 분리되어 있어도 성범죄가 일어나는데 도대체 무슨 의도로 남녀가 같은 병실을 쓰게 할 생각인 건가요?;; 성범죄를 부추기고 싶은 건가? 같은 병실에 머물면 아무리 커튼이 있대도 의료 행위를 위해 신체를 드러내야 하는 일도 자주 있고 옷도 갈아 입고 화장실도 같이 사용해야하는데다가 환자들은 거동이나 신체가 불편하거나 수면 시간 같이 무방비한 상태로 노출 되는데, 이 나라가 성범죄에 대해 제재력이 있거나 안전한 나라도 아닌데 이런 상황에 여성을 노출 시킨다고요? 생각이란 걸 하고 나온 의견입니까? 이딴 걸 법안이랍시고 진지하게 내놓은 게 어이 없네요.
어떤 정신 나간 인간이 입원실 성별 구분을 폐지하라고 했습니까? 불법촬영이 만연한 나라에서, 일부러 이럽니까? 여성 환자들은 맘 편히 치료 받지도 못하고 불법촬영의 피해자나 성범죄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데 장난 하나요 지금?
반대합니다. 입원실은 환자가 쉴 수 있어야 하는 곳 아닌가요? 범죄 걱정돼서 잠이 퍽도 잘 오겠네요. 5월에 들은 헛소리 중에 1등 드립니다.